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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직모 작성일20-07-08 11:21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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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메이커](99)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유튜브 '와썹맨' 이건영PD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편집자주] [스타메이커] 스타뉴스가 스타를 만든 '스타 메이커'(Star Maker)를 찾아갑니다. '스타메이커'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타를 발굴한 국내 대표 '엔터인(人)'과 만남의 장입니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인터뷰②에 이어서

-'와썹맨'에서 촬영 장소 섭외, PPL 등을 추진하는 과정은?

▶맨 처음 제작할 때는 두 명의 PD가 했다. 객관화 할 수 있는 지표로 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뜨는 핫플레이스 위주로 찾았다. 그래서 홍대, 여의도 벚꽃 축제, 동두천 와칸다 극장 등을 가봤다. 나중엔 인스타그램 상위 포인트는 다 찾아가서 그때부터는 시의성에 맞는 걸 찾아 제작하려 했다. 쭌이형(박준형) 캐릭터가 쌓여서 캐릭터가 살아날 수 있는 쪽으로 갔다.

-촬영지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나는 동두천 와칸다 극장이 기억에 남는다. 뜬금 없는 느낌이 좋은데, 그 곳에선 피라냐를 키우고 있더라. 정말 새로웠다.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흥미로운 공간이었다. 제주도 편도 기억에 남는다. 굉장히 많이 촬영했는데 제주도 서부의 석양이 참 좋았다.

-가수 비, 동방신기 유노윤호, 혁오, 크러쉬, 나플라, 루피, 배우 장혁 등 많은 게스트가 출연했다.

▶일단 혁오가 기억에 남는다. 혁오가 출연한 편부터 인기가 많아진 것 같다. 혁오가 허락해준다면 또 한 번 작업하고 싶다. 장혁 씨는 코로나19 때문에 실내 촬영을 했는데, 장혁 씨가 매일 소속사 사무실에 나온다더라. 덕분에 우리가 분량을 뽑았다.(웃음) 비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데 우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출연자의 의중이 중요했는데 흔쾌히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

[스타메이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스타메이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이 같은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워크맨'과도 많이 비교되는데.

▶장성규 형과 입사 동기인데 그 형은 워낙 잘 한다. 재능이 있었고 제작 PD들이 뛰어나다. '와썹맨'은 '이렇게 놀아줄 수가 있네?'라며 신기한 느낌이라면 '워크맨'은 구독자들이 친밀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장성규가 가진 포지션도 친밀감이 더 있다. 우리도 공감을 많이 가져야겠다 생각한다. 수치로만 봤을 때도 '워크맨'이 기존에 우리가 잘 될 때보다 두 배로 잘 됐다. 둘 다 유사한 포맷이 있으니 다음 포맷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생태계가 단기간에 압도적으로 성장했다.

▶TV보다 디지털 쪽이 워낙 소비가 빠른 것 같다. 시청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는데 넓게 보면 좋은 현상이다. 아직 디지털은 마이너 이미지가 강하고 시장규모가 작다. 큰 플레이어들이 들어와서 규모를 늘려주면 거기서 좋은 경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면 광고주들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지 않을까 싶다. 최근 tvN에서 론칭한 채널 '마포 멋쟁이', '라끼남'을 인상적으로 봤는데 저렇게도 녹이는구나 싶었다. 나영석PD님은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고 원거리에서 흠모한다.(웃음) TV와 동시 편성으로 작업한 것도 신선했다. 가능하다면 우리 채널에서도 나영석PD님을 꼭 섭외해보고 싶다. 저 멀리서부터 레드카펫을 깔아드리고 모시겠다.(웃음)

-'워크맨'의 지향점은?

▶우리가 지향한 건 마이너끼리 모여서 낄낄거리고 노는 것이다. 다시 마이너 감성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보실 때도 그렇게 봐주시면 좋겠다. 옛날과 비교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고 '얘네 이러고 있네'라며 구독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다. 댓글 열심히 보고 있으니 의견도 많이 주시면 좋겠다.

-끝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성윤 기자] "최지광은 오늘(7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한다."

삼성 라이온즈 구원투수 최지광이 1군 복귀 시동을 걸었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앞서 구원투수 최지광이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한다고 알렸다.

올 시즌 최지광은 삼성 구원진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22경기에 구원 등판한 최지광은 1승 9홀드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150km/h대 빠른 볼과 140km/h대 슬라이더를 던지며 공략하기 어려운 구원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구속은 떨어졌다. 150km/h로 윽박지르던 그의 공은 140km/h 중반대 공이 됐다. 지난달 26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는 ⅔이닝 2피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하며 최지광 답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다. 삼성은 최지광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1군에서 말소했다.

이후 최지광은 열흘 동안 등판하지 않고 쉬었다. 기본적인 운동은 했으나, 전체적으로 회복에 중점을 둔 훈련을 했다. 허 감독은 열흘 쉰 최지광이 7일 경기에 등판한다고 알렸다. 최지광은 7일 문경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최지광은 ⅔이닝 동안 9구를 던지며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빠른볼 3개를 던졌고 모두 스트라이크가 됐다. 변화구는 슬라이더 5개, 커브 1개를 던졌다. 슬라이더는 5개 가운데 4개가 스트라이크로 들어갔다.

빠른 볼 최고 구속은 149km/h가 나왔다. 슬라이더는 최고 138km/h가 찍혔다. 퓨처스리그에서 복귀 담금질에 들어간 최지광은 적게는 1경기, 많게는 2경기를 더 던지고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삼성은 현재 30승 25패 승률 0.545로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집중력 높은 타선과 높은 마운드 힘으로 일구고 있는 성과다. 특히 오승환, 우규민, 장필준, 노성호, 김윤수, 이승현이 있는 삼성 불펜진은 리그 최정상급이다. 거기에 최지광이 다시 합류하면, 삼성의 힘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성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BMW 코리아는 우수한 효율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 뉴 330e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뉴 3시리즈 세단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BMW eDrive) 모델인 뉴 330e는 가까운 거리는 완벽한 전기차처럼, 스포츠 드라이빙이나 장거리 주행 시에는 가솔린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차량처럼 주행할 수 있는 스포츠 세단이다. BMW 코리아는 가솔린과 디젤, M 퍼포먼스 모델에 이어 PHEV 모델까지 추가하며,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뉴 3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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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330e에는 최고 113마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와 12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됐다. 배터리를 가득 충전하면 최대 40km까지 전기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전기모드 최고속도는 140km/h다. 여기에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조화를 이뤄 합산 최고출력은 292마력, 최대토크는 42.8kg.m에 달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9초만에 가속한다. 특히 스포츠 모드에서 엑스트라부스트(Xtraboost) 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10초동안 41마력을 추가로 발휘하는 덕분에 한층 강력하고 즉각적인 가속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탁월한 동력성능에도 불구하고 뉴 330e의 복합연비는 16.7km/L에 이르며,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와 전국 공영주차장 5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뉴 330e의 모든 트림에는 LED 헤드라이트와 3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컴포트 액세스 2.0, 선루프, 앰비언트 라이트, 무선충전 등의 편의사양과 함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킹 어시스턴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등의 첨단 기술도 기본으로 탑재된다. 가격은 뉴 330e 럭셔리가 6260만원, 뉴 330e M스포츠가 6460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이현욱, 사형수 조재윤 무죄를 밝히기 위해 자작극
또 다른 제보 이메일, 조재윤은 진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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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모범형사' 방송 화면.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의 여고생 실종 사건은 해결됐지만, 5년 전 사건의 새로운 비밀이 드러났다. 사형수 조재윤이 당시 사건 현장에 없었다는 알리바이가 담긴 이메일 제보가 손현주에게 전달된 것. 시청률은 전국 3.8%, 수도권 4.7%를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된 ‘모범형사’ 2회에서 ‘환장’의 파트너가 된 강도창(손현주)과 오지혁(장승조)은 예상 밖의 ‘환상’ 호흡으로 일련의 사건들이 박건호(이현욱 분)의 자작극임을 밝혀냈다. 그러나 사형수 아버지 이대철(조재윤)로 인해 ‘살인자의 딸’로 낙인 찍힌 채 위태롭게 살고 있는 이은혜(이하은 분)의 존재는 강도창의 마음 속에 죄책감과 의심이란 싹을 틔웠다. 여기에 이대철의 무죄를 주장하는 또 다른 제보가 등장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해변에서 발견된 사체는 이은혜가 아니었다. 오지혁은 최초 신고자 장유나(천인서 분)를 통해 가출 청소년들의 우두머리 박홍두(신재휘 분)를 잡아 그의 핸드폰에 남아있던 “나 찾지마. 없어질 거니까”라는 이은혜의 메시지를 확인했다. 실종될 걸 미리 알고 있었단 의미였다. 머리를 맞대고 박건호와 이은혜의 공모 가설을 세운 강도창과 오지혁은 “이은혜의 시체가 발견됐어”라는 거짓말로 그를 시험대에 세웠다. 역시나 박건호는 당황했고, “아는 변호사가 필요하다”며 핸드폰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가 살아있는 이은혜에게 연락할 것이란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에 오지혁은 박건호의 핸드폰에 주목했고, 카드 사용 내역 문자를 통해 이은혜의 생존을 확신했다. 카드 사용 장소가 주로 여고생들이 가는 장소였기 때문. 두 형사는 사용 내역이 찍힌 흔적을 좇기 시작했다.

정한일보 인천 주재 기자 진서경(이엘리야 분)은 사회부장 유정석(지승현 분)의 지시로 이대철이 죽인 피해자 유가족들의 인터뷰 기사를 썼다. 그러나 양쪽 입장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 기사는 마치 그녀가 사형 제도를 옹호한 것처럼 수정돼 있었다. 유정석에게 따져 물었지만, 석연치 않은 답변만 돌아온 그때 그녀가 터뜨린 비리 기사로 수감 중인 전 인천지검장 김기태(손병호 분)가 면회를 요청해왔다.

이대철 사건 당시 형사부 부장검사였던 그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대철은 진범이 아니야. 진범으로 만들어진 거지”라는 것. 또한 그 사건이 “형사, 검사, 판사가 다 함께 만든 공동 작품”이라며 진서경이 쓴 기사가 사형집행을 부추기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며 그 배후에 유정석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사실 확인이 필요했다. 진서경이 당시 담당 형사였던 강도창을 만난 이유였다. 문제는 이들의 만남을 수상하게 여긴 타사 기자가 박건호의 존재를 알아내 ‘현직 전도사 여고생 살해하고 암매장’이란 자극적인 타이틀로 보도했다는 것. 담당검사는 박건호를 검찰로 송치하란 명령을 내렸고, 박건호는 몰려든 기자들을 향해 “사형수 이대철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입니다”라며 재수사를 촉구했다.

인천 서부서가 혼란에 빠진 그때, 강도창과 오지혁이 찾아낸 이은혜와 함께 등장했다. 결국 이 사건은 두 사람의 자작극으로 종결됐지만, 강도창, 오지혁, 그리고 진서경은 이대철의 무죄 가능성을 강하게 의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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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강도창에게 이대철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라며 CCTV 영상이 첨부된 이메일이 도착했다. 5년 전 사건 범행이 일어나던 시각, 이대철이 택배 회사에서 근무하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만약 영상이 조작된 게 아니라면 “사건 당시에 이대철이 사체 유기 현장에 없었다”는 알리바이와 “난 아무 짓도 하지 않았어”라던 이대철의 진술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였다. 괴로운 표정의 강도창과 경찰서를 벗어나 위태롭게 거리를 헤매던 이은혜의 발작을 목격하게 된 오지혁. 과연 두 형사는 5년 전 은폐됐던 진실을 좇게 될까.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철’과 관계가 있는 듯한 인물들의 떡밥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현재 청문담당관실 소속인 윤상미(신동미 분)는 이대철 사건의 결정적 증거였던 살해 도구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대철 관련 보도를 보며 극도의 히스테리 증상을 나타냈다.

박건호 사건이 언론에 노출되는 걸 꺼리던 문상범(손종학 분) 서장은 당시 윤상미가 잃어버린 그 증거를 어디선가 되찾아와 그 사실을 은폐하라 지시했다. 법무부 장관 임명을 앞두고 있는 국회의원 유정렬(조승연 분)의 동생 유정석은 “새 길을 내려면 쓰레기는 치워야 한다”며 사형 집행에 유리한 기사 작성을 지시했다.

‘모범형사’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모바일게임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분위기다. 옛 유명 PC원작들이 모바일 등판을 앞뒀다. 업계 형님뻘 게임들이다. 각각 15년, 18년, 24년간 온라인 서비스 중인 ▲마구마구 ▲라그나로크 ▲바람의나라가 주인공들이다.

넷마블이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으로 포문을 열었다. 앱마켓 사전 다운로드 시작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 정식 출시는 8일이다.

마구마구2020은 넷마블이 15년간 서비스 중인 마구마구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넷마블앤파크가 직접 개발했다. 게임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그대로 이식하면서 모바일에서 팀 구성과 수싸움 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동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2020 KBO리그와 연동되는 선수 카드 시스템도 갖췄다. 선수 가능 거래도 가능하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오리진(라그 오리진)’은 18년간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그나로크 원작을 계승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회사는 이번 신작을 라그나로크 시리즈 중 최고품질을 갖춘 기대작으로 내세웠다.

라그 오리진은 7일 출시 전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급상승 1위를 차지했다. 게임 내 거래소 등으로 청소년이용불가(19세 이상) 게임 등급을 받았지만 성인 이용자들이 몰리며 이름값을 입증했다. 셀카, 메이크업 등 여성 이용자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넥슨은 오는 15일,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연’을 출시한다.

바람의나라:연은 PC원작의 고유한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그대로 옮긴 게임이다. 새롭게 도트 작업을 거쳐 그래픽 리마스터(재구성)를 실시했고 맵, 몬스터, 사냥터, 집 등 원작 콘텐츠를 100% 똑같이 구현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조작 버튼, 스킬 조합 등 각종 사용자환경(UI)은 모바일 최적화했다. 자동매칭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와 대결하도록 지원한다.

슈퍼캣 이태성 바람의나라:연 디렉터는 “원작을 즐기고 있거나 원작 추억을 간직한 분 그리고 원작을 모르는 분들까지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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